처음 부가세 신고하면서 영수증 정리한 경험
독일에서 처음 부가세 신고를 하면서 AI 구독, 장비 대여, 서버, Amazon 영수증을 정리한 경험입니다. 청구 회사가 어느 나라인지, VAT 번호를 넣기 전과 후에 청구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예시 이미지로 정리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던 일들이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또는 언어 장벽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이민자라면 다들 겪는 문제입니다. 제가 조사하거나 경험하면서 알게 된 정보들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저의 경험이 독일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일 생활에서 궁금한 주제부터 찾아보세요.
신청부터 라우터, 집 안 연결까지
요금 비교와 공급업체 변경
체류 조건과 신청 경험
계좌 개설과 생활에 드는 비용
프리랜서 등록과 부가세 신고 경험
학교 서류와 가족의 일상
교통·쇼핑·서류 처리 경험
베를린에서 직접 겪고 기록한 경험들입니다.
독일에서 처음 부가세 신고를 하면서 AI 구독, 장비 대여, 서버, Amazon 영수증을 정리한 경험입니다. 청구 회사가 어느 나라인지, VAT 번호를 넣기 전과 후에 청구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예시 이미지로 정리했습니다.
핀란드 회사에 보낸 첫 인보이스에 고객 VAT 번호, 용역 기간, 역산과세(Reverse charge) 문구가 빠져 있어서, 원래 인보이스를 가리키는 정정 인보이스를 다시 만들어 보낸 경험입니다. 인보이스 예시는 가상의 이름과 숫자로 바꿨습니다.
독일에서 첫 분기 부가세 사전신고(UStVA)를 ELSTER로 낸 뒤, 핀란드 고객에게 한 용역 매출을 빠뜨린 것을 알고 정정 신고와 EU 거래명세 신고(ZM)를 낸 경험입니다. 인보이스 날짜가 아니라 용역을 한 기간으로 신고해야 했던 이유, Kennzahl 21, VIES 조회, 신고 뒤 받은 안내문 이야기도 함께 적었습니다.
베를린에서 사업자 등록을 하고 며칠 사이에 세무서와 연방중앙세무청에서 통지서가 네 통 왔습니다. 사업용 세금번호와 부부 소득세용 세금번호, 부가세 식별번호(USt-IdNr), 경제 식별번호(W-IdNr)를 원래 있던 세금 식별번호(Steuer-ID)와 함께 어디에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베를린에서 온라인으로 영업신고(Gewerbeanmeldung)를 한 경험입니다. BundID 로그인에서 막혔던 일, 하는 일을 적는 칸, 부업 여부, 15유로 카드 결제, 5일 뒤 받은 확인서와 그 뒤에 온 우편까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독일에서 개발·IT 자문 일을 시작하면서 ELSTER로 세무 등록 질문서(Fragebogen zur steuerlichen Erfassung)를 제출한 경험입니다. 활동 시작일과 예상 소득·매출을 어떻게 적었는지, 소규모 사업자 특례와 현금주의 과세, 부가세 식별번호 신청에서 무엇을 골랐는지 실제 화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베를린에서 외주 개발·IT 자문은 세무서(ELSTER)에, 자체 게임·웹사이트·제휴 수익은 구청 영업신고로 나눠 등록한 경험. 날짜별 진행과 각 등록이 하는 일을 정리했습니다.